주체109(2020)년 10월 17일 《로동신문》

 

모두다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건설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건설건재공업성의 전체 일군들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 열의에 넘쳐있다.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이 구호를 심장에 새겨안은 성일군들은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피해복구전구와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줄 건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성적으로 건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가 세워지고 그 실현방도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각지 피해복구전구들에 보내줄 세멘트의 생산보장을 위해 뛰고 또 뛴 성일군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이룩한 성과보다도 점령하여야 할 전투목표를 먼저 생각하며 신들메를 더욱 조이고있다.

여러 지역에서 태풍과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복구전투가 밤낮이 따로 없이 벌어지는 지금 어디서나 요구하는것이 세멘트이다. 이에 맞게 성에서는 각지 세멘트공장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세멘트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할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 이와 함께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세멘트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목표도 통이 크게 세웠다.

겹쌓인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이 목표들을 달성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성의 모든 일군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일군들은 전투승리의 결정적인 담보도, 비약의 령마루에 올라서기 위한 최선의 방도도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들끓는 현장들에 나가 혁신의 열풍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 세멘트생산기지에 달려나간 일군들은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기 위한 방대한 작전을 펼치고 그 수행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본사기자 리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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