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7일 《로동신문》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를

 

당성, 인민성, 혁명성을 검증받는 계기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무한한 격정과 충성의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제1수도당원사단 정치분과 성원 안철: 당중앙의 친위대오로 내세워주시고 이번에는 사단이 이룩한 건설성과를 그토록 높이 평가해주시니 그 사랑, 그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오직 한마음뿐이다.

우리들은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댐으로써 수도당원사단들이 당에서 준 전투임무를 받고 이동전개한 지역들에서도 더 높은 자각과 열의를 안고 새로운 창조대전을 벌려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실천으로 받들겠다.

당원들의 심장에 불이 달리고 신념이 불탈 때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을 낳고 이 세상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 전투원들의 건강과 생활에 각별한 주의를 돌려 격전장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겠다.

동대원구역대대 대대장 정수련: 우리들이 일떠세운 살림집들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기쁨을 드린 영광의 그 시각을 생각하면 심장이 높뛰고 가슴이 설레인다.

대대에서는 공사조직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짜고들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건설경험교환 등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겠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며 맡은 살림집들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수도당원들의 당성, 인민성, 혁명성을 힘있게 과시하겠다.

평천구역대대 중대장 전성일: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경축행사기간 마음은 늘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나가있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곁에 있었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다심하신 그 음성이 귀전에 쟁쟁히 울려오는듯싶다. 우리들은 더 좋은 살림집, 더 좋은 환경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이 살게 하려는 우리 당의 뜻을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치겠다.

대원들모두가 피해복구전투에서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게 하며 중대의 맏형답게 전투원들의 건강과 생활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고 다심한 심정으로 돌보아주겠다.

순안구역대대 1중대 1소대 대원 최충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건설사업을 지도하신 혁명활동소식을 실은 당보를 읽고 또 읽었다. 정녕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에 안겨살며 투쟁하는 보람, 수도당원의 영예와 긍지로 가슴이 벅차오르고 격동되는 심정을 금할수 없다. 우리들은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공사속도와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겠다. 우리 인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모두가 더욱 분발하고 이악하게 투쟁해나가자고 절절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앞장에서 받들고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겠다.

현지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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