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원천

 

피해복구전구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투쟁을 벌리며 날마다 시간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는 제2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소식에 접한 나는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이 한밤도 먼길 가실 원수님 생각하며

우리 마음 자욱자욱 간절히 따라섭니다

불리한 공사현장에서 계획에도 없던 막돌채취전투를 벌리며 이곳 전투원들이 부른 노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그리움, 이것은 기적적위훈창조에로 줄달음치는 피해복구전역의 전투원들이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나갈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정신력의 원천이다.

자나깨나 우리 원수님을 그리며 그이의 안녕만을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당원들의 심장이 불탈 때 불가능이란 없고 위훈이 창조됨을 자연재해복구전투장은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당이 준 명령을 수행할 때까지 순간도 전투속도를 늦추지 않으리라 스스로 량심의 맹세를 다지며 륜전기재도 동원할수 없는 불리한 조건에서 수백여m의 거리를 달려 돌운반전투를 기어이 해제낀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

어찌 이들뿐이랴.

우리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은 제2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만이 아닌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절절한 그리움이 가슴마다에서 용암마냥 끓고있기에 우리의 모든 전투원들이 불가능을 모르고 순간순간을 새로운 위훈창조로 빛내여가는것이다.

주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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