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온 나라 아이들의 아버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해나아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힘찬 동음입니다.》

위대한 수령이 훌륭한 후대를 키운다고 하였다.

우리 조국에서처럼 한 나라 수령이 온 나라 아이들의 아버지, 자식부자가 되시여 그들모두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믿음직한 기둥감들로 키워가시는 감동깊은 화폭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아이들은 나라의 왕, 수령은 그 아이들의 아버지!

돌이켜보면 이 땅우에 위대한 어버이사랑의 세계,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펼치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였고 수령님 그대로 이 땅의 천만자식들의 운명을 지켜주신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였다.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동지 한사람한사람이 천금보다 귀중했던 그때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시며 진명학교의 교원으로 혁명조직성원들을 파견하시고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에는 우리가 지금 피흘리며 싸우는것은 미래를 위하고 그애들을 위해서라고 하시며 폭격에 잃어버린 3살난 단 한명의 어린이를 위해 호위성원들을 적구에 파견하신 어버이수령님.

적대세력들이 침략의 불구름을 몰아오던 고난의 행군시기 내 조국의 미래를 지켜주시려 아이들의 웃음넘친 설맞이무대를 그려보시며 험준한 전선길을 헤쳐가시정깊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태여난 아기의 이름까지 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세월은 흘러 세대는 바뀌였지만 우리 아이들이 안겨사는 아버지의 품은 바뀌지 않았으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를 이어 이 땅우에 가슴뜨거운 후대사랑의 서사시를 써가고계신다.

사람들은 말한다.

우리 원수님은 정말 아이들을 고와하신다고, 어쩌면 아이들과 그렇게도 허물없이 어울리시며 꼬마《의사》의 《진찰》까지 받으실가, 어쩌면 최전연섬마을 아기의 첫돌까지 잊지 않으시고 생일선물을 안고 가실가, 빨간별을 제일 좋아하는 동심을 어떻게 다 아시고 좋은 일을 찾아한 총각애에게 빨간별 다섯개를 그려주시는것이고 잠자는 아기의 포단을 꽁꽁 여며주시며 잘 자거라 하고 그리도 다심하게 속삭이실가.…

아이들을 고와하시는것은 우리 원수님의 천품이며 심장에서 뿜어져나오는 진정의 분출이다.

오늘도 만사람을 울리는 주체103(2014)년 6. 1절 해질무렵의 이야기.

쑥섬개발의 방도를 가르쳐주시고 련이어 오래도록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건만 경애하는 원수님 또다시 향하신 곳은 원아들이 있는 곳이였다.

《아버지-》하고 부르며 안겨드는 아이들을 따뜻이 품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솟구치는 격정을 안고 평양애육원 원장이 그처럼 바쁘신데 어떻게 또다시 오셨는가고 젖어드는 목소리로 아뢰였을 때 우리 원수님 얼마나 뜨겁게 말씀하시였던가.

내가 아이들의 명절에 원아들을 찾아오지 않으면 어디에 가겠소. …

언제나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천리라도 만리라도 달려가 품에 안아주시며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그이께서는 온 나라 아이들을 혈연의 정으로 품어안으신 자애로운 어버이, 세상이 부러워하는 자식부자가 되시였다.

세상에 가장 전형적이고 감동적인 어머니들의 사랑, 어린이보호와 관련한 수십만점의 전시물들을 갖춘 어머니박물관이 있다지만 인류사에 존재한 그 모든 모성애를 초월하는 후대사랑, 어머니의 오만자루의 고생을 초월하는 억만자루의 헌신의 력사가 이 땅에 흐르고있다.

정녕 온 나라 아이들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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