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

 

승리와 영광의 새로운 분수령으로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해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열의는 보다 비상히 앙양되고있다.

지구도 단숨에 들어올릴 우리 인민의 억척의 기상과 그 무궁무진한 힘의 분출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뜻깊은 10월의 경축광장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절절한 말씀이 지금도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고맙다고, 충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거듭거듭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을 터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돌이켜보면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우리 인민이 언제나 수령에 대한 고마움, 당에 대한 고마움, 제도에 대한 고마움속에 복받은 삶을 누리며 터쳐온 다함없는 격정의 분출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머니 당창건 일흔다섯돐을 경축하는 열병광장에서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바치시며 이룩하신 그 모든 기적과 성과들을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돌려주시며 전체 인민의 고마움의 감정을 다 합친것보다 더 강렬하고 뜨거운 진정을 베풀어주신것이다.

북받치는 격정속에 그이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자연과의 치렬한 전투의 나날을 돌이켜보았다.

뜻밖에 재난을 당한 인민들이 그토록 념려되시여 자연의 광란이 휩쓴 재해의 험지를 찾고찾으시면서 황홀한 새 집들을 우뚝우뚝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모든것을 휩쓸어간 피해지역에 전화위복의 기적을 불러온 무한한 힘, 천만자식들을 억척같이 지키는 위대한 어버이의 가장 적극적인 헌신이였다.

하기에 멸사복무의 비상한 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이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그이의 구상과 의도라면 천길물속, 만리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 결사의 각오가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만장약되여있다.

정녕 온 나라 인민들을 한품에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열과 정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진함을 모르는 열정을 주며 비약과 번영에로 떠밀어주는 불멸의 힘으로, 영원한 승리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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