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불패로 다져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중국, 로씨야, 먄마, 수리아, 인디아, 캄보쟈, 파키스탄,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스웨리예, 이딸리아, 체스꼬, 뽈스까, 쓰르비아, 리비아, 세네갈, 메히꼬, 브라질과 지역기구에서 인터네트를 통한 도서, 사진, 우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중국국제경제TV》신문망, 로씨야의 렌떼웨TV방송, 《붉은별TV》,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수리아의 사나통신, 캄보쟈의 아까뻬통신 등 각국의 출판보도물들과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울라지보스또크시위원회,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로므니아근로자협회,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리비아조선친선협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 지역기구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거둔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 동영상편집물, 도서, 우표들을 올렸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다.

창건후 조선인민에게 존엄과 자부심,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준 조선로동당은 75년의 력사를 빛나게 장식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혁명과 건설에서 단 한번의 실수나 사소한 탈선도 없이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여온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는 이런 글을 실었다.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였으며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도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김정은위원장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그이께서 건강하시여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책임주필은 평범한 인민들과 함께 계시는 조선의 령도자들의 모습은 다른 나라 국가지도자들과는 대조적이며 보기 드문것이다,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의 안정을 보장하고 경제적발전을 이룩한것은 김정은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적인 정치동란속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냈으며 날로 가증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향도는 반만년민족사가 알지 못하는 최강의 국력을 지닌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당풍이다.

조선인민은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다.

세월의 폭풍우속에서 불패로 다져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승리의 력사는 계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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