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투쟁해나가겠다

 

극심한 자연재해를 당하고 집을 잃었던 우리 강원도안의 피해지역 주민들은 지금 당의 은정과 배려속에 새집들이를 한후 매일과 같이 명절기분으로 살고있다.

우리 인민위원회로는 새집들이를 한 주민들이 당의 크나큰 사랑에 고마움을 토로하는 편지를 하루에도 수십통씩 보내여오고있다.

편지에서 주민들은 한결같이 피해를 당해 집을 잃었을 때에도 자기들은 걱정과 불안을 전혀 느끼지 않았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마음을 푹 놓고 한달남짓한 기간을 보냈다고 격정을 토로하면서 어머니 우리 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꼭 전해줄것을 부탁하였으며 대해같은 나라의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는 결의들을 다졌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하루밤사이에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어떤 불행과 고난을 각오해야 하고 어떤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해야 하는가는 누구나가 알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력사적으로,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그러한 리치가 우리 나라에서만은 전혀 통하지 않는다.

이 세상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재난을 당하고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에게 모든것이 다 갖추어져있는 덩실한 큰 집을 무상으로 지어주고 새 가구와 세간살이도구까지 그쯘하게 갖추어주는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밖에 없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나라는 자연이 몰아오는 그 어떤 대재앙에도 끄떡없으며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의 사회주의는 대대손손 복락하리라.

우리 강원도인민들은 언제나 태양만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살며 원수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투쟁해나가겠다.

 

강원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리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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