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9일 《로동신문》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뚜렷한 성과를 안고 영광의 대회장에 들어서자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공격방식으로

 

80일전투의 불길높이 교육혁명수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것은 오늘 교육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혁명을 남이 한것을 답습하거나 뒤따라가는 식으로가 아니라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공격방식으로 하여 최단기간에 교육이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뛰여넘어야 합니다.》

우리 당이 펼친 교육혁명은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공격방식을 요구하고있다.

남이 한것을 답습하거나 뒤따라가는 식으로는 언제 가도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뛰여넘을수 없다.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공격방식으로!

이것이 오늘 교육혁명수행에서 우리 교육자들이 지녀야 할 창조관점, 투쟁본때로 되여야 한다.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창조로, 답습이 아니라 끊임없이 혁신하며 그 어떤 난관도 뚫고나가는 대담한 공격방식으로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그 어떤 아름찬 과업이 나서도 우리 식으로 대담하게 착상하고 설계하며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해나간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처럼 교육혁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당의 주체적인 교육사상에 기초하여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갈 때 교육부문이 비약적으로 발전해나갈수 있다.

교수내용을 구성하고 하나의 교수방법을 창조해도 발전된것을 그대로 받아들일것이 아니라 우리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혁신하는것이야말로 우리의 교육을 짧은 기간에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중요한 방도로 된다.

창덕학교, 동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한 수재양성기지들과 강반석고급중학교, 김성주소학교, 평양제4소학교, 창광유치원 등 많은 교육단위들에서 내놓은 우수한 교수방법들은 다 우리 식으로 창조한 소중한 열매들이다. 교육사업에서 앞서나가는 단위들은 례외없이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교육발전을 위한 방도를 부단히 모색하고 실천해나가는 단위들이다.

모든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우리 당의 교육혁명방침의 진수와 그 요구를 심장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80일전투기간에 교육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뚜렷한 성과들을 안아와야 한다.

교육부문 일군들은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한가지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여도 우리의 교육을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원대한 구상이 현실로 꽃펴날수 있게 통이 크게, 혁신적으로 하여야 하며 그 실현에로 교육자들을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 오늘의 80일전투의 앞장에 서서 각지 교육단위들과 교육자들이 교육혁명수행을 위해 세운 목표들을 기어이 달성하도록 적극 이끌어주고 도와주어야 한다.

교육자들은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성과들을 많이 내놓음으로써 80일전투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

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당의 교육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과학기술지식과 교육실무적자질을 다같이 갖추기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 탐구해나갈 때 교육혁명수행의 앞장에서 달릴수 있다.

모든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신들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 제8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창조와 혁신의 날과 날로 이어가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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