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9일 《로동신문》

 

로력일평가를 정확히 하여

 

8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곡산군 읍협동농장에서 낟알털기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농장일군들은 분조관리제안에서 포전담당책임제가 실시되는데 맞게 로력일평가를 정확히 하는것을 낟알털기를 하루빨리 끝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보고 여기에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작업반들을 맡고 내려가 초급일군들에게 로력일평가를 잘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농장원들이 일한것만큼 정확히 평가를 받을수 있게 하고있다.

제5작업반에서 낟알털기실적을 높이고있다.

작업반에서는 분조장들의 역할을 높여 매 농장원들의 하루실적을 옳바로 평가하도록 하고있다.

로력일평가를 로동의 량뿐아니라 질적측면도 고려하여 진행함으로써 귀중한 낟알을 허실하지 않게 하고있다.

초급일군들은 하루일이 끝나면 그날 일한 정형을 농장원별로 하나하나 따져가며 총화해주어 다음날작업에서 더 큰 성과가 이룩되게 하고있다.

다른 작업반의 분조들에서도 로력일평가를 잘하여 농장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의 본분을 다해갈 열의드높이 낟알털기를 힘있게 다그치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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