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3일 《우리 민족끼리》

 

교육자들이 받아안은 고귀한 믿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우리 교육자들의 가슴마다에는 평범한 교원들을 애국자라고 불러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주체106(2017)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실 때의 일이다.

너무나 꿈만 같아 어쩔줄을 몰라하는 교원들의 격동된 심정을 헤아리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하여 후대들을 위해 헌신하고있는 교원들은 다 애국자들이라고, 이들의 인생관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소개선전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 당이 바라는 일에 한몸 아낌없이 내대는 투철한 신념과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으로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서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이들의 순결한 애국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말씀하시였다.

하다면 이들이 온 나라가 아는 애국적소행의 주인공들로 될수 있은 요인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전적으로 그들의 가슴속에 열렬한 애국심을 뿌리깊이 심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언제인가는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이라고, 교원들은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키우는 공산주의자이며 참다운 애국자, 직업적혁명가이라고 하시였으며 여러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생들이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진출하게 된다는 보고를 받으시였을 때에는 이 동무들의 애국적인 소행을 높이 평가한다고,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고 사랑과 믿음이 어린 친필도 보내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는 우리의 모든 교육자들이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과 후대들을 위한 애국의 길을 주저하지도 에돌지도 않고 곧바로 걸어갈수 있게 한 삶의 자양분이였다.

오늘 우리 교육부문에는 30년, 40년, 50년을 변함없이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교원들과 교원부부들, 수십년세월 량강도의 산간마을교단을 지켜온 세쌍둥이자매교원과 나서자란 정든 도시를 떠나 외진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새 세대 교원들, 걷지 못하는 학생을 여러해동안 업고다니며 공부시킨 교원들과 부모들이 섰던 교정에 대를 이어 서있는 서흥군 교육자가정의 16명 교원들을 비롯하여 참된 교원, 훌륭한 애국자들이 많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교육자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교육자들처럼 이렇듯 령도자의 고귀한 믿음과 은혜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복받은 사람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 우리 교육자들은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에 불같은 열정과 깨끗한 량심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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