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위인의 재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주체104(2015)년 9월 17일 멀리 북방의 라선시 큰물피해복구전투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피해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당에서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가정들에 새 집을 지어준다는것을 알고 복구하면 능히 쓸수 있는 집을 제손으로 헐어버린 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듣는 순간 일군들은 놀라움과 함께 의분을 금할수 없었다.

사회와 집단, 조국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고상한 미풍으로 되고있는 때에 나라사정은 안중에도 없이 좀 손질하면 될 집까지 헌다는것은 저 하나만을 생각하는 개인리기주의적인 행동이나 같았기때문이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것을 문제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당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아마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것이다,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이 우리에게는 제일 소중하다, 재부중에서도 제일 귀중한 재부가 인민들의 믿음이다, 우리는 인민들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들의 그 믿음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의 믿음을 그토록 귀중히 여기시며 제기된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풍모에 감동되여 눈굽을 적시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10여일전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하신 그이의 말씀이 자자구구 되새겨졌다.

그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자신께서는 그저 인민의 믿음이면 된다고,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의 믿음만은 꼭 지킬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바로 이런 숭고한 믿음의 철학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분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믿음을 가장 귀중한 재부로 간직하시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것이 아니랴 하는 생각에 일군들의 마음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인민의 믿음, 정녕 그것은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가질수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귀중한 재부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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