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이채로운 모습

 

《건물정면에 형상한 눈이 참 생동하다.》, 안과병원이라는것이 한눈에 알린다.》, 정말 특색이 있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하는 말이다.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물의 이채로운 모습.

바로 여기에도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다심한 어버이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주체105(2016)년 5월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병원을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방도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원내부뿐아니라 외형도 현대적미감이 나면서도 안과병원이라는것이 직관적으로 알릴수 있도록 특색있게 건설하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외형부터 안과병원으로서의 특색이 살아나게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형성안을 보니 건물정면에 사람의 눈을 형상하였다는것이 알린다고, 안과병원으로서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건물의 정면에 사람의 눈을 형상하도록 하였는데 그것이 직관적으로 더 잘 안겨올수 있게 하여야 하겠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시에는 건물의 정면에 눈을 형상하고 그 가운데부분에 십자표식을 하는것으로 계획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눈을 형상한 부분의 가운데에 있는 십자표식을 병원간판이 있는쪽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동공을 형상해놓으면 사람의 눈이라는것이 더 잘 안겨올수 있다고 하시면서 눈을 형상한 부분을 맑은 유리로 처리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나라일에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건설현장에까지 나오시여 인민들에게 최상급의 안과종합병원을 안겨주시려 하나의 세부형상에 이르기까지 그처럼 깊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위한 귀중한 창조물에 자그마한 흠이라도 있을세라 그리도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오늘과 같은 류경안과종합병원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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