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무한대한 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입니다.》

지구상을 둘러보면 풍부한 자원과 발전된 경제력, 첨단수준의 전략무기 등을 자랑하는 나라들이 많다. 허나 그것만으로는 결코 강대한 나라, 강대한 민족이 될수 없다는것을 인류력사는 이미 오래전부터 실증해왔다.

하다면 세상사람들이 간절히 그려보던 무한대한 힘의 실체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 바로 그것이다.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인양 백두대지를 박차고 그림같이 솟아오르는 산간의 리상도시 삼지연시, 그 희한한 새 모습을 기쁨에 넘쳐 바라보시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이 귀가에 쟁쟁히 울려온다.

자연의 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무한대이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창조한 그 모든 천지개벽의 신화들을 두고 우리 어찌 무한대한 우리의 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하여 긍지높이 자부하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진리를 심장속에 간직하고 북방의 강추위속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백두청춘들, 한몸이 그대로 추진기가 되고 그물이 되여 당의 뜻을 결사관철한 황금해력사의 창조자들, 혹심한 가물과 열풍, 태풍피해속에서도 다수확을 마련한 황금벌의 주인들 …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련이어 들이닥친 재해속에서도 끄떡없이 날에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강용한 모습에서 인류는 무한대한 힘의 실체를 다시금 느낀다.

그렇다. 세상에 유일무이한 힘,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밑에 날로 그 위력이 천백배로 다져지고있는 일심단결의 무한대한 힘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모든 꿈 이루어질 래일의 승리를 확신하며 용기백배해 나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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