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사색과 실천의 기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위대한 사랑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가시는 곳마다에서 물으시고 또 강조하시는 문제가 있다.

바로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평가는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는것이다.

마음속에 오직 인민만을 안고 사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물으심이고 간곡한 당부이다.

새형의 궤도전차에 대한 시운전을 지도하시던 그날 평가는 자신에게서 받으려고 할것이 아니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살림집을 찾으시면 살림집건설에서는 건축효과보다도 거기에서 살게 될 사람들의 편리를 우선시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고 식료공장을 찾으시면 인민들이 좋아하면 좋은것이라고,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들의 평가이라고 강조하시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안고사는 분이시기에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던 그날에도 농장원들의 요구에 맞고 농장원들이 좋다고 해야 많은 품을 들여 새로 건설한 보람도 크다고 절절히 당부하시고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여서는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나서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그토록 만족해하신것 아니랴.

진정 인민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그렇듯 기뻐하시고 그들이 느끼는 자그마한 불편을 아시면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자신의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이세상 그 어디에 또 있겠는가.

인민이 좋아하는가, 평가는 인민들로부터 받으라.

바로 여기에는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모든 사색과 실천의 기준으로 놓으시고 설사 억만금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인민들에게 리익이 되고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절대로 주저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사랑이 비껴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떠받드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내 조국땅에서는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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