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앞날의 주인공들, 범죄의 희생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린이들을 보호하는것은 국가와 사회의 법적, 도덕적의무이며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내세워주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미래를 평가하는 척도이기도 하다.

우리 공화국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고있다. 아동권리와 복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물질적 및 사회적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을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일관하게 진행해오고있다.

어린이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미래사랑이 있어 누구나 태여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꽃피우고있으며 미래의 역군으로 훌륭히 자라나고있다.

하기에 국제사회계는 《조선에서는 당과 정부가 아이들을 위한 궁전을 지어주고 재능의 싹을 하나하나 찾아 키워주고있다.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다.》, 《자기들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에서 희망의 나래를 한껏 펼치고싶다.》, 《후대교육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조선의 정책은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세상사람들이 그토록 경탄하는것은 미래를 사랑하고 아름답게 꽃피워주는 우리 공화국과 같은 나라를 지구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기때문이다.

그러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정과 사회폭력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부모들이 자기가 낳은 자식들을 쓸모없는 존재로 여기며 온갖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살해하고있다. 어머니가 딸을 폭행하여 죽이고 아버지가 태여난지 얼마 안되는 아들의 목을 두손으로 조여죽이는 등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살인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인간에 대한 증오, 극단한 개인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어린이들은 설사 부모가 있다고 해도 고아보다 못한 신세를 면치 못하고있다. 결국 적지 않은 어린이들이 철들기 전에 집을 뛰쳐나가 방황하면서 온갖 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돈에 환장한자들은 이런 어린이들을 꾀여내여 팔아먹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아이들의 판이한 운명을 통해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게 되는 진리가 있다.

그것은 사회주의가 밝은 미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사회이라면 자본주의는 미래가 암담하기 그지없는 암흑세상이라는것이다.

정말이지 우리 식 사회주의는 세상에서 제일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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