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새 기적창조의 근본방도를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인민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 모든 기적창조의 원천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기적은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의 산아이다.

정신력이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이다. 다시말하여 인민대중이 자기의 자주성을 실현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발휘하는 사상정신적힘을 정신력이라고 한다.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은 무한대한 위력을 가지며 그것은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생각할수 없는 놀라운 기적을 낳는다. 기적창조의 련속으로 특징지어지는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으로 승리만을 떨쳐온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전후 강선로동계급의 심장에 불을 지펴 천리마대고조를 안아왔고 1970년대와 1980년대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도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켜 펼쳐놓았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역경도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영웅적으로 돌파하였다.

최근년간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들이 이룩되고있는것도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강의한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사상정신력은 모든 난관극복의 열쇠이고 기적창조의 어머니이다.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끊임없이 앙양시켜올수 있은것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운데 있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개척기에 마련된 사상사업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면서 사상사업을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웠다.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온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여왔다.

조선로동당은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군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앙양된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오늘의 80일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영예롭게 보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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