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한 전망이 펼쳐진 무산광산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37(1948)년 6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무산광산(당시)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였다.

광산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산광산은 우리 조국을 부강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밑천이며 보배광산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무산광산의 로동계급은 철광석을 대대적으로 채굴하여 그것이 부강한 새 조국을 건설하는데 효과적으로 쓰이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무산광산 로동계급의 임무는 좋은 철광석을 많이 생산하여 제철소들에 보내주는것이라고, 그러자면 광산을 하루속히 완전히 복구정비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광산을 원상대로만 복구할것이 아니라 전망성있게 복구확장하여야 한다고, 광산을 원상대로만 복구하여서는 철광석을 많이 생산할수 없으며 광산을 전망적으로 발전시킬수 없다고 하시였다.

복구하는것도 아름찬것으로 생각하였던 일군들은 복구확장이라는 수령님의 말씀에 모두가 그이를 우러를뿐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였다.

그이께서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며 기술과 자재, 자금을 비롯하여 모든것이 부족한 오늘의 조건에서 혹심하게 파괴된 광산을 복구확장한다는것은 물론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광산의 주인인 로동자, 기술자들이 높은 건국열의와 애국적헌신성을 가지고 한결같이 떨쳐나선다면 능히 그것을 해낼수 있다고 고무해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그들에게 애국적열성과 창의창발성을 발휘하여 하루속히 광산을 복구확장하고 광석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새 민주조선건설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무산광산 일군들모두는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능히 해낼수 있다는 승리의 신심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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