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교육연구원에서 교육실천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교육방법 연구도입

 

조선로동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교육연구원에서 학생들을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로 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새롭고 실리있는 교육방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교육과학의 발전을 떠나서 교육혁명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한 이곳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보통교육부문 학생들이 안내수업과 자습으로 자체학습능력, 탐구능력, 응용능력을 키우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연구를 심화시켰다.

연구원에서는 효률적인 교수형식에 관한 세계적추세와 선진경험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평양시안의 여러 소학교, 초급, 고급중학교와의 련계밑에 가정에서 콤퓨터와 텔레비죤을 통해 교육강령을 집행할수 있는 안내수업편집물을 제작하여 실천에 도입하였다.

안내수업편집물에는 학습의 주체, 인식의 주체인 학생들스스로가 교과서의 내용을 폭넓고 깊이있게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풍부한 학습자원들이 구축되여있다.

배운 내용에 대한 인식정형을 자체로 료해할수 있게 평가문제들도 제시되여있는 편집물은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불러일으키고 어떤 문제든지 능히 풀수 있다는 자신심을 가지도록 해준다.

학생들의 창조적인 사고능력을 계발시켜 교수내용들을 정확히 깨닫도록 해주는 새 교육방법은 학생들과 학부형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교육연구원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이미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에 따르는 보다 실리있고 우월한 안내수업편집물을 질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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