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가장 큰 기쁨과 보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아이들속에 계시는것을 제일로 좋아하실뿐아니라 아이들의 행복을 가꾸어가는데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찾으신다.

아이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너무도 웅심깊고 그 헌신이 그리도 눈물겨워 온 나라 인민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

천근만근의 무게가 담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에 실려오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이야기는 정녕 그 얼마이던가.

주체104(2015)년 1월 1일에 펼쳐졌던 화폭이 다시금 되새겨진다.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부모의 사랑을 제일 그리워하는 원아들이 밝게 웃으며 즐겁게 양력설을 쇠는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시였다.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다고, 원아들이 이런 훌륭한 집에서 얼굴에 한점의 그늘도 없이 마음껏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양력설을 쇠는것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그러시면서 우리가 이를 악물고 혁명을 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이렇듯 숭고한 뜻을 안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아이들이 명랑하게 구김살없이 자란다는 소식을 들으실 때면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하시며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가실 마음속진정을 터놓으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그려보신 행복동이들의 래일을 현실로 펼쳐주시려 나라의 천만재부를 아낌없이 쏟아붓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우리 원수님의 그 헌신의 낮과 밤이 있어 이 땅우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고 꽃피우기 위한 건설과 증산의 동음이 더 높이 울려퍼지고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이 가는 곳마다 일떠서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아이들의 왕국으로 더욱 훌륭하게 전변되고있다.

오늘도 좋지만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될 조국의 미래는 얼마나 밝고 창창한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꿈과 소원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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