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대중적기술혁신으로 매일 전투계획 130%이상 수행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의 진군길에서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으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전투목표를 수행하는데서 자신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이곳 일군들은 기술발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조직과 지휘를 면밀하게 짜고들었다.

생산현장들에서 기술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새 기술의 주인, 생산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제품의 질제고와 설비의 현대화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일별전투계획을 13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선행공정을 맡은 선재직장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실적을 높이고있다.

전선직장에서는 로동자들의 창의창발성을 적극 발동하여 가소제생산공정을 자체로 꾸리고 전선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해놓았다.

생산장성의 중요한 방도가 과학기술에 있다는것을 명심한 케블직장의 로동자들은 평양기계대학 교원, 연구사들과 합심하여 케블생산을 늘일수 있는 설비를 창안제작하는 사업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절연직장과 연신직장에서도 자재를 국산화하면서도 각종 규격의 케블을 보다 질좋게 생산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일별, 주별계획을 완수하고있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갈 일념안고 새 기술창조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공장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성과는 날로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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