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민생경제정책실패를 강력히 비난

 

지난 1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은 《현 <정권>이 제대로 개혁을 수행하지 않고 림기응변의 정책만 구사하면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서민과 로동자들은 생존이 몹시 어렵다. …각 대학의 홈페지에 올라오는 취업률은 절반을 오르락내리락 한다. 부동산까지 폭등한 탓에 민생은 더욱 악화되였다. <총선>전에는 <국회>의석탓을 하더니 압도적으로 <국회>의석을 차지해놓고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여러 개혁립법을 미루고있다. 경제는 공황을 향해 달려가고 대다수 중소기업과 자영업, 서민, 로동자, 흙수저의 청년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있다.》하였다.

지난 25일 《경향신문》, 《한겨레》도 《실효성없는 부동산정책탓에 세금만 늘었다는 불만에 <정부>는 책임을 느껴야 한다. 문제는 집값급등을 <정부>정책실패탓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적지 않다는것이다. <정부>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처지다. 부동산정책실패를 넘어 <정부>에 대한 불신이 반영된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하였다.

한편 지난 23일 《민플러스》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이 《수도당원사단들 추가복구한 어랑군과 허천군서 새집들이 행사》 등의 제목밑에 새집들이경사로 들끓는 우리 공화국인민들의 사진을 첨부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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