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안철수와 《국민의 당》의 처지를 보도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안철수와 《국민의 당》의 처지에 대해 보도하였다.

지난 11월 23일 《아시아경제》는 안철수가 련일 《야권혁신 플랫폼》을 띄우지만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자기는 그 문제에 대해 개입하고싶지 않다고 무시해치우고 원내대표 주호영은 《KBS》라지오에서 《안대표가 이번에 신당을 만들면 몇번째 만드는지 헤아려볼수 없다. 가능성이 거의 없는 얘기를 자꾸 하는것은 그 정치인의 신뢰를 떨어뜨릴수 있다.》고 말한 사실을 밝히면서 안철수의 련대제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고 보도하였다. 이어 《국민의힘》지도부가 사실상 안철수의 야권련대제안에 거부감을 표시하면서 그가 정치적으로 고립되여가고있다고 전하였다.

이날 《국민일보》도 안철수가 여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개정을 막기 위한 야권의 공동투쟁을 제안한것에 대해 김종인이 안철수와의 련대는 야권련대가 아니라고 하면서 별로 귀담아들을 필요가 없다고 일축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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