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각지 농촌들에서 나무심기 활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농촌들에서 살림집과 마을주변에 과일나무와 리용가치가 높은 나무들을 많이 심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농근맹일군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지니고 나무심기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사상교양사업과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평안북도에서 나무모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키고 적기를 정하여 가을철나무심기기간에만도 12만여그루에 달하는 나무를 심었다.

운산군과 선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왕다래나무와 감나무 등 과일나무들을 살림집주변과 마을들에 정성껏 심었으며 구장군에서는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여 사름률을 높이였다.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 정주시 남호협동농장, 태천군 은흥협동농장 등에서는 집집마다 많은 과일나무들을 심고 가꾸어 그 덕을 보고있다.

함경남도에서 농촌세대들에 보내줄 수종이 좋은 과일나무모들을 자래우는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자체양묘장들을 잘 꾸리고 나무모들을 충실히 키워낸 단천시와 북청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에서 올해에 수만그루의 과일나무 등이 뿌리를 내렸다.

안변군, 고산군을 비롯하여 강원도의 각지 농촌세대들에서 해당 지역의 기후풍토에 맞는 과일나무들과 함께 리용가치가 높은 나무들도 많이 심어 주변의 풍치를 더욱 돋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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