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하늘땅 끝까지

 

나는 요즘 텔레비죤을 통해 피해지역들에서의 새집들이경사를 자주 목격하군 한다.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을 궁궐같은 새집, 동화속의 그림과도 같은 새마을의 주인이 되여 감격에 겨워 눈물지으며 터치고 또 터치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심장의 웨침.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에 눈물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 품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아마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정말이지 우리 원수님의 품은 온 나라 인민들이 순간도 떠나서 살수 없는 운명의 품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올해가 재앙의 해, 재난의 해가 될지 몰라도 우리 인민들에게는 가슴뜨거운 사랑의 해가 될것입니다.》…

위대한 어버이사랑이 너무도 뜨거워, 우리 당의 은덕이 너무도 고마와 목청껏 웨치는 이들의 모습을 보느라면 저도모르게 우리 원수님생각으로 눈굽을 적시게 된다.

수재민들이 당하는 고통을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험한 진창길, 흙탕길도 주저없이 제일먼저 피해지역을 찾고 또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 친부모도 주지 못할 다심하신 사랑을 떠나 과연 이들에게 이런 행복이 차례질수 있겠는가.

인민이 흘리는 눈물처럼 뜨거운것은 없고 인민의 목소리처럼 진실한것은 없다.

재난을 당하고 비관이나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행복의 눈물을 짓는 이 땅의 인민, 그것은 바로 이 세상 그 어느 하늘아래서도 찾아볼수 없는 따사로운 태양을 모신 내 조국의 감명깊은 현실인것이다.

자신들이 안겨사는 고마운 운명의 품에 대해 한없는 격정을 터치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생각한다.

불행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결코 시련이나 재난이 몰아오는것이 아니다.

진짜불행은 안아줄 운명의 품이 없는것이다. 비록 파괴적인 재난이나 재해를 당했어도 따뜻이 안아주는 고마운 품이 있고 보살펴주는 은혜로운 손길이 있을 때 인민에게는 행복이 차례진다. 그런 인민의 마음속에는 오직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 그처럼 위대한 어버이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신념의 맹세가 천백배로 억세여진다.

그렇다. 내 조국땅에는 천만인민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신다.

하기에 이땅 그 어디가나 그 어떤 꾸밈도 가식도 없이 우리 운명의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 터치는 천만심장의 목소리 세차게 울려퍼지는것 아니랴.

그이 없이 우린 못살아!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의 앞날은 창창하다!

그이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 가리라!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김 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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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 - 경기도 - - 2020-12-03
지금껏 비관과 절망의 눈물은 알았지만 고마움과 행복의 눈물은 몰랐다, 불행은 시련과 재난이 몰아오는 것인 줄로 알았지 안아줄 품이 없는 것인 줄은 정말 몰랐다.
북, 북이야 말로 진정한 인민의 국가이다. 내 만약 다시 태여 난다면 북 주민으로 태여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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