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방역분위기 계속 고조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비상방역부문에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신형코로나비루스의 류입과 전파공간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전파상황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모든 지역과 단위, 전체 인민이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에 절대복종하며 국가가 취한 방역조치들을 엄수하도록 강한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신문과 방송을 비롯한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악성비루스의 전파경로와 위험성,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의 엄중성 등을 계속 알려주고있다.

방송초소들과 교양망에서 방역지식, 개인위생상식들을 부단히 선전하며 《COVID-19》를 막을데 대한 직관선전물들도 곳곳에 게시하고있다.

각지 비상방역부문에서는 주민들이 국가적인 방역지침과 행동질서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며 사소한 비정상적인 요소도 제때에 찾아 대책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있다.

보건기관들에서 주민들에 대한 검병, 검진을 보다 엄격히 하며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성질병환자들을 제때에 찾아 치료하기 위한 대책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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