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는 이 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입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

그 품에서 사는 긍지를 되새겨볼수록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으로 언제나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기쁨에서 혁명하는 멋도 보람도 찾으시고 생의 가장 큰 희열도 느끼시며 멸사복무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신다.

훌륭히 개건된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고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던 우리 원수님, 새로 건설된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싶었던 일을 해놓았다고, 인민들을 위한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공장을 돌아보시며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뜨거운 심중을 터치신분, 샘솟는 온천을 보시고도 꿀물같다고 그토록 기뻐하시고 가물철에 내리는 비도 농사에 좋은 황금비라고 하시며 즐겁게 맞으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마음속에 오직 인민만을 새겨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분이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하나의 창조물이 일떠설 때마다 소박하고 근면하며 혁명적인 우리 인민들에게 무엇을 더 해주겠는가 하는 생각이 자신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고 하시며 더 훌륭한것을 더 많이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안겨줄 결심을 굳히시는것이다.

위대한 그 사랑을 안고 나라의 곳곳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행복의 보금자리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그들을 위하여 천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가시는 곳마다 인민이 대대손손 락을 누려갈 사회주의락원을 펼쳐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인민을 찾아 달려가신 험한 진창길, 위험천만한 철길, 높고 험한 령길…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걷고걸으시는 이런 사랑의 자욱우에 수많이 태여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만인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이 땅우에 펼쳐지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화폭들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끝없는 행복에 대해 다시금 절감하였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찬란한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최우선시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정이 끝없이 흘러넘치는 이 땅,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이 땅이 너무도 소중하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이 땅우에서는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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