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평양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령도자로서뿐아니라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풍모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인민적수령이시라는것을 지난 9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심장으로 절감한 우리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하고도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빛나게 구현되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불패의것으로 더욱 공고화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되였다.

첩첩히 가로놓인 도전과 장애를 정면돌파하며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더 큰걸음을 내짚어야 할 지금과 같은 중대한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크나큰 영광이며 행운이다.

우리는 이 영광, 이 기쁨을 가슴에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규정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무슨 일에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해나가겠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인생의 보람으로, 의무로 여기고 시안의 인민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하겠다.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인민들의 실생활에 철저히 구현되도록 하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장 박근석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