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버섯공장에 새겨진 령도의 자욱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교외에 있는 류경버섯공장에 풍성한 버섯작황이 펼쳐졌다.

생산방법이 공업적이고 집약화수준이 높을뿐아니라 버섯기르기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있는 이 공장에서는 해마다 수백t의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 종류의 버섯을 생산하여 수도시민들이 식생활에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류경버섯공장에는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평양시에서 버섯공장을 잘 꾸리고 버섯재배도 잘하여 다른 단위들에서 배워갈수 있게 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공장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월 새로 일떠선 류경버섯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이 당의 의도에 맞게 건설되였다고 하시면서 생산과 경영활동을 짜고들어 평양시민들이 실지로 덕을 보는 공장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새해벽두에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평양시에서 뜻깊은 2015년의 첫 성과를 마련하였다고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각 도, 시, 군들에서도 현대적인 버섯생산기지를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는 버섯품종과 기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정녕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며 그 길에서 제일 큰 보람과 락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에 의해 류경버섯공장이 우리 나라 버섯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려지고 이와 같은 버섯생산기지들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서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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