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이 세상 모진 풍파가 닥쳐온대도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그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 길이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이 굳게 간직되여있다.

지금도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져오르던 격정의 환호성이 귀전에 쟁쟁히 울려온다.

그것은 우리 당을 인민의 삶과 행복과 미래를 지켜주는 어머니당,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감사와 고마움의 분출이였다.

인민의 행복이 꽃펴난 곳이라면 그 행복한 웃음소리를 남먼저 들으시려 가시고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들의 아픔을 한시바삐 가셔주시려 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여 하신 그날의 말씀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거운 눈물로 적셔준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때에 우리 인민은 우리 당만을 바라보고있을것이고 우리 당이 취하는 조치를 기다릴것이라고, 우리 인민이 자연재해에 의하여 한순간이라도 락심하게 하거나 생활상불편을 느끼게 하면 안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믿음에 보답하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절절히 하시는 그이의 말씀에서 우리 인민들은 세월의 모진 풍파를 인민사랑의 열과 정으로 헤쳐가시는 그이의 의지를 페부로 느꼈다.

피해복구전구로 이어진 그 발자취마다 얼마나 뜨거운 정을 기울이시였고 피해입은 험지마다에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새 전설은 또 얼마나 많이도 새기시였던가.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된 중요 당회의들을 되새겨본다.

그 많은 당회의들의 기본의제는 인민의 생명안전과 생활문제였다.

그 사랑에 떠받들려 지켜진 인민의 안녕이건만, 그 손길에 이끌려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이건만 그이께서는 뜻깊은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연단에서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께서 이해 첫아침 새해를 맞는 인민들에게 사랑의 친필서한을 보내주시며 새해에도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맹약하시였으니 인민에 대한 사랑 그처럼 불같으신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사는 우리 인민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참으로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 땅의 천만자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끝없는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기에 우리 인민들은 그이만을 온넋을 다해 충성으로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한길로 끝까지 가고갈 불타는 일념에 넘쳐있는것이며 내 조국은 바로 천만의 한결같은 그 마음에 받들려 억세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그렇다. 우리에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있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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