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크나큰 감격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전체 인민의 환호성이 끝없이 울리고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부위원장 전경은 가슴속에 끓어넘치는 격정과 무한한 기쁨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재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과학기술로 부국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와 과학기술강국화로선을 제시하시고 과학제일주의정치를 펴나가시는 그이의 령도밑에 국가중점대상과제들을 포함한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뜻과 정을 같이하며 투쟁하여온 지난 9년간을 통하여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철의 진리를 더 깊이 새겨안았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가며 핵심적이며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다그쳐나가겠다.

수도건설위원회 국장 최성철도 강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을 일으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는 년년이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으로 솟아나게 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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