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3일 《로동신문》

 

당을 받들어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걸어갈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당기발을 우러르며 세상끝까지

 

1월의 하늘가에 휘날리는 우리의 붉은 당기,

바라볼수록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월의 모진 풍파를 이겨내며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모습으로 안겨오는 성스러운 기폭이다.

우리 혁명의 획기적전환점, 분수령으로 되는 당 제8차대회에서 조국과 인민의 휘황한 래일을 위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이 붉은 당기와 더불어 숭엄히 어려온다.

우러를수록 한없는 격정이 세차게 북받쳐오른다.

천만의 심장속에 향도의 기발, 운명의 기발로 깊이 간직된 우리의 당기,

정녕 이는 온갖 시련의 난파도를 헤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백승의 한길로 힘있게 이끌어가는 영원한 승리의 기치, 향도의 기치이다.

70여성상 그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기발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은 당을 따라 세상끝까지 가고갈 뜨거운 맹세로 심장 불태운다.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을 따르는 그 길에서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는 인민의 신념, 인민의 맹세를 담아싣고 우리의 당기는 무궁토록 높이 날릴것이다.

글 및 사진 리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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