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자력갱생으로 승리떨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전체 로동계급의 심장은 결사관철의 의지로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우리 련합기업소의 그 어느 전투장을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 제8차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하여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

이것은 결코 우리가 책에서 외운 글줄이 아니다. 실천투쟁을 통하여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은 철리이다.

주체104(2015)년 7월 몸소 우리 기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의 전통이 뜨겁게 맥박치는 우리 로동계급을 믿으시고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만들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맡겨주시였다.그리고 그의 개발과 생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힘과 기술로 짧은 기간에 전기기관차를 만들어냈으며 수령님께서 지어주신 《붉은기》의 이름을 표대로 내세우고 자기 발전의 길을 자랑스럽게 걸어온 우리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었다.

믿음은 기적을 낳았다. 발전된 나라들에서도 몇년이 걸렸다고 하는 지하전동차개발생산을 우리의 로동계급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짧은 기간에 완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해 10월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시기 위해 또다시 우리 기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의 로동계급이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고 또 보시며 얼마나 만족해하시였던가.

자신께서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무조건 만들어내도록 한것은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야 그것이 더욱 소중하고 빛이 난다는 철리를 수입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천백마디의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지하전동차의 내부까지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지하전동차를 만들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였다고,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생산, 이것은 당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로동계급이 수입병과 사대주의를 물리치며 가꾸어낸 훌륭한 열매이라고, 이번에 이룩된 성과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두뇌에 의거하고 로동계급의 무궁무진한 힘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동한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천으로 증명하였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만이 우리가 나아갈 길이며 승리의 진로이라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간직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결사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시대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칠수 있은것이 아니였던가.

자력갱생, 진정 이것이야말로 세월의 그 어떤 변화에도 끄떡없이 새라새로운 기적을 안아오는 강국건설의 힘있는 전진동력이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의 위대한 혁명정신이 있는 한 우리는 언제나 승리할것이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부지배인 김 정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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