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의 래일

 

《우리의 래일은 더욱 밝고 창창하다.》

이것은 이 땅에 생을 둔 남녀로소 그 누구나 가지고있는 래일에 대한 확신이다.

그러나 세상을 둘러보면 절망과 좌절감에 빠져 더 이상 살고싶지 않은 래일, 시간이 갈수록 커가는 불행으로 하여 두려워지는 래일에 대한 비관으로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정치적동란과 분쟁의 격화, 각종 범죄의 만연과 극심한 생활난 등 시시각각 겹쳐드는 생존의 위협으로 하여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래일에 대해 생각하기 조차 무서워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하다면 우리 인민모두가 더 큰 행복, 더 아름다운 생활이 기약된 래일을 락관하며 발걸음도 힘차게 미래를 마중가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하늘이 가져다준 덕인가, 아니면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인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끝없이 울려퍼지는 신심에 넘친 목소리들이 가슴에 뜨겁게 흘러든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힘껏 일하겠다.》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힘차게 내달려 휘황찬란한 미래를 가슴벅차게 맞이할 열망으로 심장이 달아오른다.》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이는 래일에 대한 희망이 생길수 없다.

우리에게 있어서 승리에 대한 신심은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절대적이고 무한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이민위천을 정치리념, 정치신조로 삼고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여년의 장구한 기간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역풍을 막아주는 성벽이 되고 어둠을 밝혀주는 홰불이 되여 인민을 지켜주고 승리에로 이끌어준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 인민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살아왔다. 자연의 대재앙으로 한지에 나앉았어도 비관과 절망을 몰랐다.

어머니당을 따르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 바로 누구나의 가슴속에 간직된 이 억척의 신념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희망에 넘쳐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세상이여 부러워하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발걸음도 힘차게 내짚으며 더 좋은 래일에로 달려가는 우리 인민을.

평양시인민위원회 과장 박 철 식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