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부동산문제 심각

 

지난 4일과 5일 《뉴스1》, 《한국경제》 등의 언론들은 정의당 수석대변인이 《정부》가 2025년까지 83만 6 000호를 공급하는 25번째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고 하면서 《집값을 잡겠다며 처방전을 제시했지만 도리여 투기, 토건세력의 호재가 되여 집값에 날개를 달아주는 셈이 되지 않을가 우려된다.》고 비판한데 대해 보도하였다.

그는 그동안 집값상승의 원인이 공급부족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수차례 밝혔고 지난 1월 19일 《정부》도 주택공급은 력대 최고수준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면서 잘못된 주택공급정책은 투기세력의 먹이감이 되고 결국 집값상승을 부추긴다는 점을 과거 《뉴타운》전문가였던 현 국토교통부 장관은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특히 서울 역세권(기차나 지하철도역을 일상적으로 리용하는 주변거주자가 분포하는 범위)개발을 골자로 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리명박집권시기의 《뉴타운》을 떠올리게 한다면서 과거《정부》의 실패한 주택정책은 흔적을 지워야지 되살리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실패의 예약과 다름없다고 비판하였다.

4일 《경향신문》도 사설을 통하여 현 당국이 내놓은 주택공급안에 대해 상세히 분석하면서 과거 리명박집권시기의 《뉴타운》사업처럼 서울을 투기판으로 만들어서는 안되며 《정부》가 면밀한 후속시행계획과 투기방지대책으로 소기의 목적을 거둘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노컷뉴스》 등의 언론들도 5일 현 당국과 여당이 지금까지 집값을 잡기 위한 부동산정책을 계속 발표하였지만 여론의 호응을 받지 못하고있다, 정치권에서는 보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민심악화를 여당의 최대약점으로 꼽을 정도라고 지적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