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보충선거를 앞두고 더욱 심화되고있는 《국민의힘》후보들사이의 비난전

 

지난 9일 《머니S》는 《물고 뜯는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들》이라는 제목을 달고 본《경선》에 나선 4명의 예비후보들사이에 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날 오세훈은 지난해 당이 《총선》에서 패한것은 황교안대표와 라경원원내대표가 당을 운영한 결과이다, 그 모습을 유권자들이 많이 기억할것이라고 하면서 이미 지난 《총선》에서 강경보수로선이 실패한것으로 판명났다고 라경원을 공격하였다. 또한 조은희가 라경원에게 《녀성가산점》을 포기하자고 압박하자 라경원은 후배녀성들에 대한 례의가 아니다, 여론조사결과가 외곡될 우려가 있다고 반박하면서 후보들중에서 지지률이 첫자리를 차지해서 그런지 자기에 대한 견제가 많은것같다고 비꼬았다. 오신환 역시 《개혁과 변화》를 내세우면서 중도와 청년확장성을 가진 후보가 승리할수 있다고 경쟁자들과 신경전을 벌렸다.

같은날 《매일신문》도 《국민의힘》안에서 서울시장보충선거후보선출과 관련하여 집안싸움이 격화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라경원은 지난 5일 자기가 내놓은 저출산관련대책공약과 관련하여 오신환이 《라경영》이라고 조소한데 대해 《비판은 할지언정 비난은 삼가해야 한다. 지적은 좋지만 조롱은 옳지 않다.》고 반박하였다. 뿐만아니라 라경원은 오세훈을 《10년을 쉰 분》, 오세훈은 라경원을 《인턴시장》이라고 서로 비난하는 등 후보들사이에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고있다.

한편 이날 《련합뉴스》, 《뉴스1》 등의 언론들은 《국민의힘》 부산시장보충선거예비후보들사이에 단일화문제를 둘러싸고 의견대립이 심화되고있는데 대해 전하면서 《당내 본<경선>이 본격화하면서 후보간 셈법이 복잡해질것으로 보인다.》고 한 관계자의 분석을 언급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