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 보충선거를 앞두고 서로 대립하고있는 여야당을 비난

 

지난 18일 남조선의 어느한 언론은 부산시장보충선거에 나선 《국민의힘》예비후보들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2 000억원으로부터 최대 1조원규모의 민생지원공약을 내놓자 여당의 예비후보들은 한발 더 나아가 2조원~3조원규모의 민생지원금공약을 내놓았다, 《국민의힘》예비후보가 저출산대책예산을 1조원대로 대폭 증액하겠다는 공약을 꺼내들자 여당예비후보는 젖먹이어린이의 병원치료비 《0원》시대를 열겠다고 하는 등 《현금살포경쟁》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언론은 여야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현금살포와 같은 선심성공약만 내놓고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며 연세대학교의 전 교수가 《지방<정부>가 조단위로 지원하려면 재정파탄을 감행해야 한다. 결국 포퓰리즘공약(인기주의적인 장미빛공약)으로 득표하려는것이다. 건설적이고 장기적인 정책대신 대중영합주의에 올라탄 복지공약으로 고지를 선점하려는 꼴》이라고 강하게 비판한데 대해 전하였다.

14일 다른 한 언론도 부동산대책과 관련하여 여야당의 예비후보들이 앞을 다투어 저마끔 공약들 쏟아내며 경쟁하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언론은 악화된 서울민심을 달래기 위해 이른바 《묻지마》식정책을 내놓고있는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선거때마다 등장하는 《단골공약》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등 각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이 과연 당선이후 실현될수 있을지 의문이 늘어나고있으며 그러한 부동산공약들은 오히려 주민들의 주거예측성을 떨어뜨리면서 시장불안만을 가중시킬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계속하여 여야의 부동산관련공약들은 과거 선거때에 나왔던 공약들중에서 수자와 부지위치만 다른것에 불과하다, 4년임기중에도 불가능한 공약들이 당장 1년짜리 보충선거에 등장하는것은 《난센스(리치에 맞지 않는 말)》라고 분석한 정치권관계자의 지적을 덧붙였다.

한편 일부 언론들은 오세훈이 박영선후보가 내놓은 환경공약에 대해 《구체적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공약》, 《말장난만 하는 후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지난시기 박선영후보로부터 《무상급식반대자》, 《성급하다》는 비판을 받은데 대한 반격인것 같다고 전하는 등 여야당 후보들간의 비난전이 갈수록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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