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사회주의애국림칭호쟁취단위들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는 단위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사회주의애국림칭호는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서 모범을 보인 단위들을 표창하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주체104(2015)년 2월에 제정되였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00여개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함으로써 산림담당구역을 수림화, 원림화한 봉화화학공장, 평안북도 태천군 은흥협동농장 등이 제일먼저 이 칭호를 쟁취하였다.

사회주의애국림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지난 2020년 한해에만도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받은 단위수는 380여개나 되였다.

올해 1월에는 40개 단위에 사회주의애국림칭호가 수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하여 우리 나라를 푸른 숲 설레이고 백화만발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아름답게 꾸려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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