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경축모임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스위스, 이슬란드, 핀란드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김정일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운명을 구원하신 정의의 수호자,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진정한 인민적령도자,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찬양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나라의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시기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 스웨리예, 핀란드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쏘련공산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에서도 10일과 12일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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