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황주긴등물길공사장에서 물길굴과 각종 구조물공사 적극 추진

 

황주긴등물길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사장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현재까지 수만㎥에 달하는 토량과 암반을 처리하는 등 물길굴과 각종 구조물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키는데 기적창조의 열쇠가 있음을 깊이 명심한 일군들은 공사장마다에서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면서 돌격대원들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와 함께 해당 분과성원들의 역할을 강화하여 전반적인 공사실태를 일별로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특히 앞선 공법들과 능률적인 건설장비들을 적극 도입하여 공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물길굴공사를 맡은 평안남도려단이 작업갱과 도갱굴진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월별, 주별, 일별로 공사계획을 보다 면밀하게 세운 려단에서는 합리적인 천공 및 발파방법들을 널리 받아들이는 한편 버럭운반을 따라세워 굴진속도를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자체의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설비정비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가동률을 응당한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평양시려단에서 열린도랑을 비롯한 각종 구조물기초굴착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 있을수 있는 정황들을 예견성있게 타산하여 높고 현실적인 작전계획을 세운 려단일군들은 력량을 집중하면서 섬멸전의 방법으로 맡은 공사를 모가 나게 해제끼고있다.

함경남도, 자강도려단을 비롯한 다른 려단들에서도 매일 높은 공사실적이 기록되고있다.

우리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어갈 비상한 자각을 안고 돌격대원들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는데 힘을 넣어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더욱 완성하는데 이바지할 불같은 열의를 안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완강한 공격전으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