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소금생산종합기업소에서 생산의 집약화, 기계화, 현대화에 력량 집중

 

소금생산종합기업소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들은 여러 제염소의 현 실태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소금생산의 집약화, 기계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모를 박고 그를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제염소들에서 예비증발지운영을 짜고들고 ㎡당 소금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이와 함께 양수동력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소금걷이기계를 비롯한 설비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과대용량전동기들을 합리적으로 정돈하는 등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특히 소금밭들을 규격화한 성과에 토대하여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공정을 확립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소금생산종합기업소의 여러 생산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광량만제염소와 금성제염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종전보다 시기를 앞당겨 소금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내밀고있다.

남양제염소와 남시제염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소금생산에 진입할수 있는 준비를 마무리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소금생산의 집약화, 기계화, 현대화실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열의는 나날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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