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부문에서 방역진지 계속 강화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 세계적인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상황에 대처하여 비상방역체계와 규률을 더욱 강하게 세우기 위한 대책들을 적시적으로 취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비상방역사업을 올해 과업들중 제1순위로 정한 당의 뜻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공통된 위기의식밑에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효과적인 소독방법과 소독체계, 효능높은 소독약의 개발을 다그치며 전문소독시설건설을 시급히 끝내기 위한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사람들속에 위생상식, 방역지식들을 부단히 해설선전하고 담당단위 종업원들과 주민들에 대한 검병, 검진을 빠짐없이 진행하고있다.

방역기관들에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발생할수 있는 각종 질병들과 조류독감을 비롯한 위험성이 높은 전염병들을 예방하는 사업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기관, 기업소, 공장들에서 매일 위생선전과 소독사업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면서 사업조직을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짜고들고있다.

려객운수부문에서는 소독약, 소독기재들을 충분히 갖추고 륜전기재들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면서 려객봉사를 방역규정의 요구에 맞게 책임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각지 비상방역부문에서는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국가가 취한 방역조치들을 엄수하고 비정상적인 문제들을 제때에 해당 기관에 알려 처리하는 기풍을 더욱 엄격히 세워나가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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