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애국의지가 맥박치는 기념비적문헌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절세위인의 애국의지가 맥박치는 이 기념비적문헌을 높이 받들고 전체 인민이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이 벌어지는 속에 산림조성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산림기자재공장이 새로 조업하고 강원도양묘장을 비롯한 나무모생산기지들이 각지에 건설되여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다그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나무를 질적으로 심어 사름률을 높이고 그 비배관리를 잘하는 한편 산림보호이자 토지보호, 생태환경보호이고 경제보호사업이라는 관점밑에 산림보호사업도 추진되고있다.

과학연구부문에서는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는 좋은 수종의 나무를 육종하여 널리 퍼치며 나무심기를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사철 할수 있게 하는 등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달성하였다.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중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여 전국적으로 400여개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앞으로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인 산림복구전투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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