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문에서 과학적인 영농방법으로 온실남새 생산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의 온실남새생산단위들에서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농업성적으로 많은 량의 온실남새가 생산되였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이 선진적인 재배방법들의 도입성과를 계속 확대하고 남새작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면서 생산량을 훨씬 늘이였다.

여러가지 성장촉진제를 품종별특성에 맞게 뿌려주면서 쑥갓, 부루, 시금치를 비롯한 갖가지 남새들을 키워냈다.

평안남도의 온실남새생산단위들에서도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고 씨솎음과 덧비료주기 등 생육단계별에 따르는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각지 온실남새생산단위 농업근로자들도 남새모기르기, 토양관리, 환경관리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