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이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결사의 투쟁으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임으로써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원회의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올해 전투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방역사업의 완벽성을 보장하는것을 올해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과업들중 제1순위라는것을 명심하고 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방역진지를 철통같이 다질데 대하여 말하였다.

청년들이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로동당의 아들딸답게, 주체조선의 청춘들답게 새로운 승리의 신심드높이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생산정상화, 활성화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려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농근맹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함으로써 당대회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녀맹원들이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조직과 집단, 동지들을 위해 헌신하는 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휘하여 온 나라를 덕과 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화원으로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 사상도 문화도 도덕도 우리의것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시위행진들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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