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우리 당의 꿈은 곧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인 조선로동당의 투쟁목표를 밝힌 강령적지침이다. 명언에는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념원을 실현하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식민지망국노의 설음속에 기울어져가던 우리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였다.

일찌기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살아보았으면 하던 우리 인민의 소원을 풀어주시기 위하여 몸소 협동농장의 명예농장원이 되시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새로운 과학농법을 찾으시기 위하여 저택시험포전에서 손수 농작물을 가꾸신 위대한 수령님과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전무후무하다. 험한 진펄길을 헤치시며 간석지농사의 새 력사도 펼쳐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은 사회주의전야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인민의 리상사회로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쳐오신 우리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장정에는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 인민적성격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인민의 믿음이 끊어지면 내 생명의 피줄이 끊어지는것이고 그 믿음이 있다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지금 수도 평양에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려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에 따라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바로 여기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민위천의 리념과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다.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평양시 살림집건설전투는 우리 당 력사에 또 하나의 감동적인 인민사랑,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화폭을 수놓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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