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여야당후보들에 대한 비난과 규탄투쟁 확대

 

지난 4일 남조선언론들이 서울, 부산시장보충선거를 위한 사전투표가 진행된 소식을 전하면서 여당과 《국민의힘》이 가장 높은 사전투표률을 기록한데 대해 저마다 자기 당에 유리하게 작용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지만 여야모두가 새겨야 할것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언론들은 여야당이 선거운동을 통하여 상대후보의 약점을 들추어내거나 무책임한 부동산개발공약들을 쏟아내는데 힘을 집중하였다, 서울과 부산이라는 거대도시의 미래전략과 정책을 제시해도 모자랄 판에 비현실적인 개발공약만 쏟아내는데 시민들이 실망하고있다, 청년 등의 일자리정책과 복지정책을 둘러싼 경쟁은 도외시한채 호상 비난전만 펼치고있다고 비판하면서 력대 가장 높은 사전투표률에 비낀 민심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국민의힘》 오세훈후보가 부동산시장에 《묻지마 개발》공약으로 기름을 붓는다는 비판이 거세여지고있다면서 제기된 의혹들도 설득력있게 해명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뿐만아니라 오세훈은 입만 열면 사고를 치는데 그것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그의 사고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되기때문이라고 비판하면서 그가 발언을 잘못하여 친 사고들은 너무 많아 일일이 렬거하기 지겹다, 그래서 《룡산참사》망언, 서울시의 지역차별을 고취한 《비강남》표현을 비롯하여 숱한 헛소리들에 대해서는 민주로총이 남긴 한줄짜리 론평 《욕도 아깝다.》는 평가로 대신한다고 비꼬았다.

또한 언론들은 《오세훈락선실천단(오락실천단)》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만약 오세훈이 서울시장으로 된다면 10년전으로 돌아갈것 같다. 생각만 해도 싫다, 특히 청년들에게 무상급식, 반값등록금반대로 상처를 준 그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다양한 투쟁을 벌리고있는데 대해서도 상세히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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