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년간 많은 살림집 건설, 인민들에게 무상 배정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해 살림집건설에 항시적인 힘을 넣고있다.

살림집건설은 그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사업으로 중시되였다. 류의할것은 건설이 조건과 환경이 불리하고 도전과 장애가 혹심한 속에서도 중단없이 계속되였다는것이다.

주체101(2012)년부터 2020년까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특별한 관심속에 수도와 지방들에 규모가 큰 새 거리들과 살림집들이 건설되였으며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배정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괄목할만 한 살림집건설속도가 이룩되였다.

수도 평양시에서만도 창전거리(2012년), 미래과학자거리(2015년), 려명거리(2017년)가 각각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준공되였다.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와 생활상편의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2013년)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2014년)도 특색있게 일떠섰다.

2013년과 2014년에는 은하과학자거리와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완공되여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 집의 주인으로 되였다.

나라의 북변 삼지연땅이 현대문명이 응축된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천지개벽된 놀라운 현실도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과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2015년, 2016년, 2020년에 재해성폭우와 큰물, 태풍으로 전국의 여러 지역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복구에서 선차적인 대상은 살림집건설이였고 여기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이 총동원, 총집중되였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인민사랑의 중대조치들에 의하여 재난이 휩쓸었던 라선시에는 한달동안에 1 800여세대의 살림집이,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함경북도의 백수십개 지구에 50여일만에 1만 1 900여세대의 살림집이 솟아났다. 단 몇달만에 개성시와 강원도, 황해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등 피해지역들에서 동시에 새 마을들이 형성되고 2만여세대의 살림집들이 건설되는 기적도 창조되였다.

올해 1월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정책화하였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지금 평양에서는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800세대의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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