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8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전투장들에서 들어온 소식

하천정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의 시, 군들에서 하천정리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하천정리사업에 힘을 넣어 큰물피해를 막고 강하천주변을 보기 좋게 잘 꾸려야 합니다.》

올해 도에서는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하천들을 위주로 바닥파기와 제방쌓기, 제방장석공사, 타래붓꽃심기 등을 진행할 목표를 세웠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하천정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도에서는 공법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하천을 정리하도록 시공지도에 힘을 넣는 한편 륜전기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웠다.

도급기관들과 사리원시에서는 도소재지에 있는 하천을 번듯하게 정리할 방법론을 찾고 력량을 집중하였다.

륜전기재를 동원하여 우불구불한 하천을 곧추 펴면서 바닥파기와 제방쌓기를 결속하였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제방장석공사와 함께 나무심기, 지대정리를 잘하기 위한 사업도 다그치고있다.

연탄군에서 한달 남짓한 기간에 군안의 전반적인 하천들을 다시 정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평군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평양-원산관광도로주변으로 흐르는 하천의 제방장석보수공사에 력량을 집중하여 한주일동안에 결속하였다.

이밖에도 도안의 여러 군에서 큰물피해를 막고 물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하천을 정리하고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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