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조선로동당활동의 기본방식과 일군들의 활동원칙을 밝혀주고있는 혁명적구호이다. 명언에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으며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할 우리 일군들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심오한 해답이 담겨져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 구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102(2013)년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구호이다. 이 구호에는 전당에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담겨져있다.

이 구호에는 조선로동당활동의 기본방식이 명확히 밝혀져있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며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활동의 기본방식이다. 여기에는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력사와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이 함축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력력히 아로새긴 때로부터 언제 한번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고 인민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신성히 떠받들며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는것은 추호도 어길수 없는 철칙이며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철저히 보호하고 보살펴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제일가는 본분으로 되여왔다.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도 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하며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나라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것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는 인민사랑의 서사시이다.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투쟁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일심단결이라는 혁명의 절대병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진정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고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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