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우리 인민 누구나 심장으로 보고 느끼고있다.

얼마나 은혜로운 손길이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혁명의 새 승리에로 힘차게 이끌어주고있는가를, 얼마나 많은 사색과 로고의 낮과 밤들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중대한 결정들에로 이어졌는가를.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핵심사항이라고 언명하시면서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들의 심장은 끝없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위대한 태양, 백전백승 우리 당의 수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얼마나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신가를 너무도 뜨겁게, 너무도 가슴젖게 새겨준 력사의 순간이였다.

만나는 사람마다 끝없는 사랑과 정에 매혹되여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 뿜어져나오는 열렬한 토로를 들으며 우리는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웃으며 헤쳐나갈 인민의 힘찬 발걸음을 보았고 승리와 영광에 넘쳐 맞이할 래일을 보았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이 세상에서 제일로 뜨거운 심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충심다해 인민을 받드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기에 오직 그이만을 따라 성스러운 투쟁의 길, 일편단심의 길을 끝까지 가려는것이 이 나라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드팀없는 혁명신조이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이 세상 제일로 위대하시고 자애로우신 인민의 어버이, 인민을 위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광명한 미래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은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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